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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걸프렌즈 (으악 최악이다!!)


으악!!!! 작년 최악의 영화 등장...
이걸 뭐라고 말해야되나 .....
정말 할말 없...
크리스마스 유일 로맨스코미디로 인기몰이를 예상했으나,
정말 거지같은 스토리로 인하여 영화 다 버리고, 한채영 혼자 빛을 발하는 현상 발생.

끗.

덧.
다시 말해도 한채영만 보인다 흑흑흑
같이 보신 여자분도 인정.

by miaow | 2010/01/25 11:36 | 감상 | 트랙백 | 덧글(1)

2009, 전우치


오오, 강동원이라는 배우에게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는 나에게는..
(연기나 외모보다는 작품을 잘 만나지 못한다는 느낌, 물론 개인적인 생각)
이번 전우치는 생각외의 재미를 줬다.

무엇보다 도술로 인한 시간-장소의 이동이 (미래를 미리 본다던지)
사소하지만 무척이나 나에게 재미를 주는 장면이었는데, 단지 아쉬움이 남았더라면
다른 리뷰에서와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전우치의 분량이 너무 많다는 점이랄까.

이것 저것 믹스했더니 어정쩡한 맛만 남았는데 그 맛이 생각보다 괜찮더라...... 라는게 평이다.

덧.
현대에서 전우치가 좀 더 적응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더라... 라고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덧2.
윽, 메가박스에서 혼자 봤는데 좌우로 여자 관객들이--; 쳇입니다. 

by miaow | 2010/01/25 11:32 | 감상 | 트랙백 | 덧글(0)

2009, Paranormal Activity


시사회를 가려고 했으나, 너무나 큰 귀차니즘때문에 결국 돈주고 보게 된 영화.
스필버그의 이름을 믿고 기대를 했으나 너무나 식상한 스토리라인에 당황하게 했던 영화.

이번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스필버그가 라이센스를 사서 뒤의 10분을 재촬영했다고 들었...
예전의 액티비티는 어떤 영화인지 궁금증만 커질뿐, 이번 영화는 글쎄 ...
미국 개봉시 현지인들의 주거방식과 겹치는점(최근에는 아파트도 늘긴 하지만.)
독특한 상영시간, 평소에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심령-악령현상에 대한 공포 로 인하여
꽤나 인기몰이 + 공포를 주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평소에 접하는 괴담 + 우리에게 전혀 친근하지 않은 주거지 로 인하여
마치 전설의고향 심화판을 보는듯한 지루함 + 가끔 옆에서 터져나오는 고함소리로 인한 깜짝놀람 ... 

덧.
남자 드럽게 말 안듣는다.

by miaow | 2010/01/25 11:25 | 감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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